(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감자농사혁명방침을 제시하신 20돐이 되는 날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7(1998)년 10월 1일 량강도 대홍단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감자농사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자농사를 대대적으로 지어 나라의 농업생산을 늘여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신데 대해 밝혔다.
감자농사혁명방침제시, 이것은 조선의 구체적실정과 현대과학기술발전추세에 맞게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이 제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우리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뚜렷이 확증된 로정으로 수놓아져있다.
우리 당은 산간지대이건, 벌방지대이건 감자를 심을수 있는 모든 곳에서 감자농사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왔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기가 펼쳐지고있다.
우리는 감자농사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모두다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우리 당 농업정책의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