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 무력총사령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독립 58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이며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고 민족적단합을 공고히 하며 발전되고 번영하는 나이제리아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