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년로자들이 국제로인의 날을 맞이하였다.
평양시와 각 도, 시, 군들에서 년로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예술공연과 특색있는 급양편의봉사, 체육문화사업이 진행되였다.
비전향장기수부부들, 평양시내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년로자들은 평양교예극장에서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체력교예 《널과 그네》, 희극교예《자전거유희》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교예종목들은 년로자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안겨주었다.
선교체육관에서 진행된 년로자들의 체육유희오락경기와 대동강반에서의 낚시경기가 이채를 띠였다.
모란봉과 대동강유보도를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도 년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옥류관, 청류관, 향만루대중식당 등 급양망들에서의 친절한 봉사는 년로자들의 마음을 더욱 흐뭇하게 해주었다.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년로자들을 축하해주는 사업이 있었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양로원들을 찾아가 보양생들에게 기념품들을 주고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었다.
한편 이날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는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련관부문 일군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의 참가하에 2018년 국제로인의 날 기념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