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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부들 북남수뇌상봉 환영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세계각국 정부들의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몽골대외관계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와 문재인대통령사이의 상봉과 회담이 또다시 진행된것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이번 회담에서 발표된 《9월평양공동선언》은 조선의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시키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외무성은 조선반도정세가 긍정적으로 발전하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모든 관련국들이 훌륭한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나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뛰르끼예외무성은 북남수뇌분들께서 서명하신 《9월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조선반도에 영구적인 평화가 깃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였으며 인도네시아외무성은 평양에서 진행된 상봉이 조선반도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은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꼴롬비아외무성은 조선인민의 념원일뿐아니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의사인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가 이룩되기 바란다고 밝혔으며 니까라과정부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관련국들이 서로 협조해나갈것을 주장하였다.

캄보쟈, 웬남, 인디아, 벨라루씨, 도이췰란드, 브라질, 메히꼬, 우루과이, 에꽈도르, 꼬스따 리까 등 많은 나라 정부들도 북남수뇌분들께서 서명하신 《9월평양공동선언》이 리행되여 조선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열릴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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