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짐바브웨신문 《헤랄드》, 잠비아신문 《톱 레이팅》, 남아프리카신문 《라우디움 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등의 제목들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상세히 서술하였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는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국호와 마찬가지로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것이 수없이 많다.
이것은 사회주의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건설하려는 공화국의 투철한 립장의 반영이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1948년 9월 9일은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날이다.
공화국은 지난 70년간 끊임없는 시련과 난관을 헤쳐왔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라르》는 《평화의 수호자》라는 제목과 여러 소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업적과 조선반도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