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정부가 독도를 《자국령토》라고 주장하는 자료조사보고서라는것을 내각관방인터네트홈페지에 게시하였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독도강탈에 환장이 된 일본집권세력의 흉심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올해 1월 일본은 도꾜도의 한복판에서 독도가 《제땅》이라고 우겨대는 령토주권전시관개관식을 벌려놓았다.그후 외교청서, 방위백서와 같은 문건들에도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 문구들을 계속 쪼아박았다.그것도 성차지 않아 이번에는 내각관방인터네트홈페지에 황당하면서도 파렴치한 문구들을 올렸다.
독도는 명실공히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라고 사실자료를 들어 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런데도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불법점거》를 운운하며 독도가 《자국령토》라고 우겨대고있다.
력사적진실과 국제적원칙도 모두 짓밟은 일본의 령토강탈소동은 탐욕과 파렴치성의 극치를 이루고있다.
일본반동들이 국제사회의 지탄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독도령유권》을 떠들고있는데는 마치도 우리 나라와 일본사이에 《령토분쟁문제》가 존재하는듯 한 인상을 조성하여 여러 나라들이 경계의 눈초리를 곤두세우고있는 저들의 범죄적인 재침책동을 합리화해보자는 너절한 흉심이 깔려있다.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행위는 곧 령토팽창, 해외침략의 전주곡이다.
일본이 《독도령유권》을 가지겠다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론평은 일본이 령토강탈책동에 광분할수록 천년숙적과 반드시 결산하려는 조선민족의 대일적개심만 백배해질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