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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전 민주평화당 대표 광주봉기당시 성폭력범죄 진상규명 주장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전 민주평화당 대표가 광주에서 1일 광주인민봉기당시 감행된 성폭력범죄에 대해서는 시한을 두지 말고 끝까지 진상을 규명하여 주모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광주봉기당시 《계엄군》의 성폭력범죄에 대해 폭로하였다.

당시의 성폭력은 전시 적국의 녀성들을 대상으로 감행되는 반인륜적전쟁범죄와 같다고 말하였다.

전쟁범죄는 국제법상으로도 공소시효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봉기당시 학살세력의 후예인 《자유한국당》도 범죄의 진상규명에 적극 협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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