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민족화해협의회 회장인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리길송, 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들,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단군제가 있었다.
윤정호 단군민족통일협의회 부회장은 기념보고에서 온 겨레가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족적진군에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힘차게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