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의 전문을 10.4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주체81(1992)년 2월 20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자주적립장을 철저히 견지하고 나라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여야 하며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대단결을 실현할데 대한 사상이 명시되여있다.
홈페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