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식료품의 질을 개선하는데 여러 측정수단들을 리용하고있다.
그중에는 올해에 진행된 제33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수자식음식물물성종합측정기도 있다.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료리기술대학에서 이 측정기를 발명하였다.
음식물의 굳기, 당김힘, 자름세기, 부착력 등 물성을 자동적으로 측정한다.
급양봉사단위들에서 료리의 과학화, 표준화, 규격화를 보장하는데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다.
강좌장 김리학의 말에 의하면 이 설비는 측정장치와 콤퓨터가 결합된 자동측정설비로서 음식물의 겉층과 속층에서 구간별로 특성값들을 측정하고 통계적으로, 그라프형태로 분석하여 현시한다.
설비는 다루기 편리하며 측정오차도 거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