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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들 북남수뇌상봉 환영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하여 여러 나라 정당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민족애와 과감한 결단에 의하여 북남수뇌상봉이 또다시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열렬히 축하한다.

그이의 령도밑에 민족의 공동번영과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친선적인 조선로동당에 전투적인사를 보내며 앞으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아랍사회부흥당 지역지도부는 북남수뇌회담과 《9월평양공동선언》발표는 조선반도뿐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커다란 기여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세계평화애호력량들이 평화수호를 위한 조선로동당의 립장에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은 이번에 진행된 북남수뇌회담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고 조선인민에게 행복한 삶을 마련해주기 위한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성명하였다.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은 이번 북남수뇌상봉에서 《9월평양공동선언》이 채택되고 서로 협조해나갈것을 합의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은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이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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