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꾸리기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는 속에 읍지구 살림집과 공공건물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건설자들은 수백동의 읍지구 살림집과 공공건물에 대한 외부미장을 전부 끝냈다.
장식미장을 비롯한 마감미장과 지붕씌우기공사가 한창이다.
전기공사, 급배수공사와 난방공사 등 내부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백두산아래 첫동네에 조선의 사회주의문명이 응집된 산간문화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울 열의를 안고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 시, 군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원물자를 성의껏 마련하여 건설장에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