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예피해자들과 청소년들까지 참가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군함이 일본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를 달고 남조선에 들어올수 없다고 절규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가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