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경축하여 6일 조선우표전시장에 조선우표들이 집중전시되였다.
《승리와 영광의 기치》라는 제목으로 집중전시된 수백종의 우표들과 증권류들에는 창건후 70여성상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온 조선로동당의 력사가 집대성되여있다.
《민족의 태양》,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0돐기념》,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을 비롯한 우표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전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심이 우표《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기념》, 《리상이 실현되는 해》 등에 담겨져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기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황금해의 새 력사》와 같은 우표들에는 이 땅우에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이 어려있다.
전시장에는 또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을 반영한 우표들도 있다.
조선우표 집중전시는 14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