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변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3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7일 강원도 안변군 천삼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려혜정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주체시대를 향도해나가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는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확고한 지침으로,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당의 강화발전과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