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애의 철학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3(2004)년 4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나온 혁명의 길을 돌이켜보면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일들이 수없이 많은데 그 가운데서도 제일 감회깊이 추억되는것이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변함없이 당을 따라온 혁명동지들에 대한 추억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수많은 동지들이 나를 진심으로 지지해주고 받들어주고 도와주었기때문에 내가 오늘까지 혁명사업을 성과적으로 해올수 있었다고 하시였다.
자신께서는 당에 충실한 혁명동지들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동지애로 끝까지 완성할것이라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동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혁명령도의 전 과정을 위대한 동지애의 천만리로 수놓아가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