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3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8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아름다운 춤바다로 펼쳐놓았다.
무도회장에 《흘라리》,《옹헤야》 등의 경쾌한 노래선률이 련이어 울려퍼지며 경축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선의 영광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참가자들은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친근한 우리 원수님》의 노래들을 부르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