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3돐, 《ㅌ.ㄷ》결성 92돐에 즈음하여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벨라루씨, 민주꽁고, 우간다, 나이제리아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오로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끌어온 향도적력량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여온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조선로동당의 경험은 세계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본보기이다.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각하를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백승만을 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로동당이 오늘과 같이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벨라루씨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