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마치와 낫, 붓으로 상징되여있는 당창건기념탑은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앞으로도 사회주의국가의 기초로 내세우고 지켜주시려는 김정일동지의 전략적구상이 어려있다. 조선로동당에 영광을!》
이것은 지난 4월 조선을 방문한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로레나 뻬냐가 당창건기념탑을 참관하고 한 말이다.
수도 평양의 당창건기념탑으로는 해마다 조선인민뿐아니라 외국의 벗들도 많이 찾아오고있다. 올해에도 1,130여개 대표단의 1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대표단 성원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훌륭히 건설된 당창건기념탑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고 자기들의 심정을 터놓았다.
노르웨이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스벤드 하콘 야꼽센은 이 기념탑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웅적인 투쟁사,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념비라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총비서 까르멜로 쑤아레스는 기념탑은 조선인민과 당의 혁명적의지를 집약적으로, 간결하게 보여주며 거대한 힘을 과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