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맞으며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수도의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되새기며 만수대언덕에 올랐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들에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들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