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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 당창건73돐 경축행사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외활동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에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북유럽 진보정당,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과 성원들, 스웨리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단마르크, 핀란드, 스웨리예의 정당, 단체 인사들은 연설들에서 창건후 70여년간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력사를 찬양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업적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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