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력사적위업을 완성할 때까지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위대한 전략적구호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이 구호에는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견결한 투쟁정신이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은 이 구호밑에 민족자존의 정신력, 일심단결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자체의 힘으로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도 펼치고 고난의 행군도 락원의 행군으로 전환시켰으며 민족사적대사변들도 다발적으로 이룩하였다.만일 우리 인민에게 자력갱생의 정신이 없었더라면 아침과 저녁, 분과 초가 다르게 강산이 변하는 위대한 만리마시대, 세계정치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존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을것이다.
최근년간에만 하여도 우리 인민은 70일전투, 20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련속공격전을 벌려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완성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도 큰걸음을 내짚었다.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이 자랑찬 승리와 성과들은 다 우리 인민이 고귀한 애국의 피와 땀으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마련한것이다.
우리 인민은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조국번영의 대로를 활짝 열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