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0일 서울시 종로구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2015년 당시 《정권》이 피해당사자들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성노예문제를 일본과 《합의》하고 10억¥을 받아 《화해, 치유재단》이라는것을 만들었다고 규탄하였다.
도대체 무엇이 화해이고 치유인가고 단죄하면서 그들은 현 당국이 10억¥을 하루빨리 되돌려주고 일본의 사죄를 받아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동안 참가자들은 일본정부가 과거 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할것을 요구하는 구호를 웨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