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전국토론회가 9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토론회장에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등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기조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건설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수령님들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번영의 길로 힘차게 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거둔 성과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민족애와 평화수호의지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진데 대해 찬양하였다.
그들은 걸출한 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