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들이 10일 서울에서 《이 땅의 자주를 위한 대학생 반미전사》 발대식을 가지였다.
발대식에서 발언자들은 전세계 사람들이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에 주목하며 환영을 아끼지 않고있는 때에 아직도 시대착오적인 망언들을 람발하며 훼방을 놓고있는 세력이 바로 미국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반도문제를 남북이 해결하며 평화로 나가려고 하는것을 방해하면서 제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려는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더이상 미국의 강경파들이 조선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언동을 일삼는것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발대식이 끝난 다음 대학생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이 저지른 범죄행위를 폭로하는 사진전시회를 가지고 미군철수내용이 씌여진 선전물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렸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