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성과 세계평화에 관한 라틴아메리카지역토론회가 5일과 6일 베네수엘라 아라구아주 마라까이시에서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부위원장 오마르 로뻬스와 메히꼬, 브라질, 칠레, 뻬루, 에꽈도르, 꼴롬비아, 꼬스따 리까의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 베네수엘라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최근년간 라틴아메리카지역 나라들에서 진보적력량의 장성과 그 활동에서 달성된 성과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세력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책동에 맞서 서로의 통일단결을 더욱 강화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을 진수로 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라틴아메리카지역의 진보와 변혁을 이룩하는데서 가지는 의의에 대해 강조하고 그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광범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그들은 칭송하였다.
그들은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의 자주적발전을 적극 추동하는데서 청년들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역적규모의 청년주체사상연구조직을 결성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