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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672)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8(2009)년 10월 8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2돐이 되는 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뜻깊은 그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가르치심을 주시다가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한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반세기가 되여온다고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내가 우리 당을 령도하여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릴수 있은것은 동지들이 나를 진심으로 받들고 성심성의로 도와주었기때문이라고 하시였다.

이윽고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가장 위력한 추동력이라고, 우리의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싸워나갈 때 우리에게 점령하지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적들이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적련계를 끊어버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당을 따르는 우리 인민들의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인민군부대들이나 공장과 농촌에 가보아도 우리 인민들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고있으며 자신께서 바라는것이라면 물과 불속이라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해제끼고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이 이룩되였다고 하여 절대로 자만자족하여서는 안된다고, 우리는 언제나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견결히 고수하고 그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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