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몽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하여 몽골주재 조선대사관이 12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몽골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 대통령대외정책고문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몽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조선친선의원단 위원장은 몽골과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기초를 마련하고 발전시켜오신 친선관계는 오늘 계속 확대되고있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몽골의 선대지도자들의 여러차례에 걸치는 호상방문은 쌍무관계를 적극 추동하였다.
몽골과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가 영원하기를 바란다.
올해에 진행된 북남수뇌상봉들과 조미수뇌상봉은 력사의 한페지를 기록한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한 공화국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
대통령대외정책고문은 몽골과 조선사이의 70년외교관계력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으며 대외관계성 순회대사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의 력사를 새 세대들이 이어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