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이곳 건설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려 총공사량의 70%계선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들은 공사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347만여㎥의 토량을 처리하고 52만 9,000여㎥의 암반굴착, 9만여㎥의 굴확장, 4만 5,000여㎥의 콩크리트치기 등의 공사를 진행하여 백수십개소의 물길굴, 잠관, 무넘이언제와 각종 소구조물들을 완성하였다.
자강도의 건설자들은 물길굴과 잠관을 비롯한 대상건설들을 남먼저 100% 완공하였다.
이미 저수지언제 총공사량의 80%이상을 수행한 평양시의 건설자들은 하천가물막이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언제마감막이공사를 다그치고있다.
남포시의 건설자들이 취수탑, 배수탑, 전망대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으며 함경북도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건설자들은 수백m의 잠관 등 대상건설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