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남조선 《MBC》방송이 전 지역의 유치원들에서 심각한 부정부패현상이 나타나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방송은 경기도의 한 유치원에서 적발된 부정부패행위만도 13가지나 되고 부정적으로 사용된 돈이 2년동안 6억 8,000여만원에 이른데 대해 밝혔다.
경기도 오산의 한 유치원에서는 유치원비를 기준보다 더 많이 인상해놓고 어린이의 부모들로부터 모두 2억 7,500여만원을 신고되지 않은 계좌를 통해 몰래 받아먹었다고 방송은 지적하였다.
방송은 전 지역 17개 시, 도교육청의 2014년이후 유치원감사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부정부패현상이 적발된 유치원은 1,146곳이나 된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