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14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자유한국당》의 시대착오적인 인식때문에 지금 《국회》의 《국정감사》에서 소모적정쟁만 란무하고있어 국민의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과거에 대한 아무러한 죄의식도 없이 권력재탈환에만 빠져 자기 본분을 망각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이 바로 지난 선거들에서 혹독한 국민의 심판을 받고도 통렬한 반성이나 혁신이 없는 《자유한국당》의 현재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가 평화와 번영, 통일에로 나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세계가 극찬하는 판문점선언에 대한 비준동의와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해 외면으로 일관하고있는 《자유한국당》은 모든것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는 립장에서 벗어나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