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통신들이 4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승리만을 떨쳐가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비상히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은 오늘 혁명의 강위력한 참모부로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후세에 길이 빛날것이다.
쿠웨이트신문 《타임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편집한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진수로 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삼고있는 당이며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당,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 《알 안바》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소개하였다.
이란의 일나통신,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강철의 전위대오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해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70여년간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오로지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에 대하여 사실자료를 들어 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