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도시경영성 평양화초연구소에서 사람들에게 기쁨과 정서를 더해주는 아름다운 꽃인 《사철국화2》호를 새로 육종하였다.
일반적으로 국화는 가을에 피는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사철국화는 온실에서 사계절 목적하는 시기에 꽃을 피울수 있는 우점이 있다.
새로 육종된 《사철국화2》호는 진디물에 대한 견딜성이 강한것으로 하여 꺾음꽃이나 화단화초로서의 품질과 관상적가치를 높일수 있는 우수한 품종이다.
연구집단은 생물공학적방법으로 병해충에 견딜성이 강한 새 품종의 화초를 육종하기 위한 사업을 벌려왔다. 이 과정에 진디물에 강한 독성을 나타내는 유전자를 국화에 형질전환시키는데 필요한 식물발현운반체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조하였으며 전이공정도 새롭게 확립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