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것으로 하여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인민의 락원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국가의 근본리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밝힌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라는 원리로부터 출발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제일로 중시하고 모든것을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시킴으로써 인민대중의 지위를 끊임없이 높여나갈수 있게 한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국호는 물론 군대와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의 명칭도 인민이라는 부름과 함께 불리우고있으며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세워지고있다.
우리 국가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이 위대한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는것이 우리 공화국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조국을 끝없이 사랑하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