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2018회계년도에 군사비로 5조 1,911억¥을 할당하였다면 다음회계년도에는 그것을 훨씬 넘는 5조 2,986억¥을 군비로 충당하려 하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본의 군비확장은 명백히 방위가 아니라 재침을 위한것이라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재 많은 인구와 풍부한 자연부원, 거대한 발전잠재력을 가지고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세계의 중심으로 되였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는 일본은 이 지역을 사활적인 곳으로 여기고있다. 하지만 이 지역 대국들이 나날이 장성강화되고있는 상황에서 군사적패권을 쥐고 저들의 지배질서를 세우려는 일본의 목적실현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본반동들은 이것을 군비증강으로 힘의 우세를 차지하고 이 나라들을 제압하는 방법으로 달성해보려 하고있다.
어벌이 커질대로 커진 일본은 지역의 대국들을 힘으로 누르고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해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전략을 고안해냈다. 그 골자는 미국과 오스트랄리아 등 나라들과 해양질서유지라는 간판을 내걸고 군사적련대를 강화하여 지역대국들에 대한 포위망을 형성한다는것이다.
문제는 일본의 재침의 첫번째 목표가 어디인가 하는것이다.그것은 지난 세기와 마찬가지로 조선반도이다.
일본은 과거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조선반도를 가로타고앉고 이곳을 발판으로 대륙으로 진출하려 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군비증강책동은 지역나라들사이의 군비경쟁을 격화시키고있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