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 《KBS》방송이 최근 장애자학생들이 교내에서 교원들로부터 무지막지한 폭행을 당하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방송은 장애자학생들이 공부하는 서울의 한 학교에서 교원들이 학생들을 집단적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이 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조사한 결과 3개월간 교원들이 학생들을 13차례나 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방송은 지적하였다.
방송은 일부 교원들이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있을뿐아니라 학교에서 이것이 묵인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