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6일 《야합과 망동으로 최후발악하는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자유한국당》이 보수대통합이라는것을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생존이 불가능한데로부터 보수세력들을 긁어모아 연명하기 위한 야합이라고 까밝혔다.
《자유한국당》에서 개혁이란것이 있어본적 없으며 구태를 반복하며 발악적으로 추진하는 야합만 있었을뿐이라고 비난하였다.
다른 보수야당까지 《자유한국당》에 대해 《다음 총선거에서 없어져야 할 정당》, 《청산대상》이라고 맹렬히 비난한 리유가 다른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유한국당》은 민주와 평화, 통일의 길을 가로막아오고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을 야기한 당이며 악페의 소굴이다.
민심으로부터 정치적사형선고를 받은지 오랜 《자유한국당》이 어떻게 하나 살아보겠다고 야합과 망동으로 발악하고있다.
침몰하는 난파선에 같이 올라탈 어리석은 정치인들이 있을지 지켜볼 일이지만 그렇다고 침을 뱉고 돌아선 민심이 되돌아올 일은 결코 없을것이다.
민심의 저주속에 악페로 락인된 《자유한국당》의 앞길에는 해산만이 있을뿐이다.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지와 민중의 민주주의적요구가 그 어느때보다 높은 지금 《자유한국당》이 있을 자리는 없다.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자유한국당》의 모든 망언, 망동은 해체와 파멸을 재촉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