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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정의당 부대변인 본질적페단 가리우려는 《자유한국당》 비난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정의당 부대변인이 17일 론평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자기의 본질적페단을 가리우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전원책이 《모든 문제의 뿌리는 박근혜》라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전원책이 착각하고있다고 하면서 《문제는 자유한국당 그 자체》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평화에는 딴전을 부리고 민주주의는 불편해하며 저들의 리익만 추구하는 집단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이 당의 조상인 리승만의 《자유당》때부터 버릇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문제는 이 당의 력사와 조직전반에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라는 무능한 개인을 대통령으로 만든것도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이라고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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