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영국, 네팔, 파키스탄에서 7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책임자 만프레드 슈나이데르 등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만을 떨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와 당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신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언급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아크바르 알리 한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천출위인들의 업적에 대하여 격찬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