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어린이보육시설들의 운영자금이 원장개인을 위해 사용되거나 다른 목적에 쓰인 사실들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밖에도 밝혀지지 않은 부정부패현상들이 훨씬 더 많을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보육시설들에서의 부정부패를 근본적으로 없애버리자면 《자률》로 포장된 폭압적이고 독단적인 어린이보육체계부터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