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로씨야에서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조선로동당은 선대수령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전체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바씰레 러꺼뚜슈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997년 10월 8일은 수령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로 기록되여있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당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시고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