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들인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가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주체84(1995)년 12월 25일에 발표된 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에는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이 혁명의 요구이라는 사상과 혁명선배를 존대하는 도덕기풍을 세우고 사람들속에서 고상한 도덕의리적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밝혀져있다.
주체71(1982)년 10월 17일에 발표된 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에는 조선로동당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혁명적당이며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혁명활동을 벌려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라는데 대해 밝혀져있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당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도 명시되여있다.
홈페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