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들을 게재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편집한 글 《인민이 칭송하는 조선로동당》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이러한 당을 인민들이 진심으로 따르며 신뢰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뿌리깊은 나무가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듯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잠비아신문 《톱 레이팅》, 짐바브웨신문 《헤랄드》는 《김정일, 조선로동당건설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등의 제목으로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 위대한 장군님의 당령도사를 찬양하는 글을 실었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도 《김정일, 영원불멸할 당건설업적》을 비롯한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자주성이 강한 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하고있는것은 바로 조선로동당이 있기때문이라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