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92돐에 즈음하여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당건설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끼르기즈스딴, 몽골, 에짚트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는 기간 조선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였다, 조선이 달성한 모든 성과들은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해 마련된것이다고 말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빛나는 력사이라고 언급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느.도르쥐쑤렌은 조선인민이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천출위인들의 업적에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담대한 결단에 의해 조선반도에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