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3일 평화협정운동본부의 성원들이 인천의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의 흉상에 불을 지르는 의식을 진행하였다.
그들은 맥아더의 흉상앞에 《미국놈 승인 필요없다. 신식민지체제 페기하라.》는 구호가 씌여진 현수막을 설치하였다.
흉상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렀다.
그들은 격문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을 신식민지로 여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력대 《정권》에 대한 간섭책동을 통해 남조선의 민주화와 인권을 짓밟아왔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현 《정부》가 미국과의 불평등한 종속관계를 끝장내기 위한 결단을 내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