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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의 모략소동 비난
(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2일 《자유한국당의 발악과 망동》이라는 제목으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비렬한 모략소동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최근 《자유한국당》이 서울교통공사 로동자들의 정규직전환을 로조에 의한 고용세습으로 매도하고있는데 대하여 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이러한 망동을 부리는것은 실업자들과 비정규직로동자들사이에 리간을 조성하고 악페《정권》 9년간의 죄악을 덮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자유한국당》이 요란스럽게 떠드는 낡은 시대의 모략선동에 민중은 조금도 속지 않는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히려 《자유한국당》의 비렬한 행태는 민중의 분노를 걷잡을수 없이 키워 저들의 파멸만을 재촉할뿐이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민중의 요구이다.

《자유한국당》은 비정규직로동자들을 인질로 삼아 정치적위기를 벗어나려는 모략소동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분노한 민심은 《자유한국당》의 본질을 더욱 정확히 파악하고 철저히 심판하여 완전히 파멸시켜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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