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민주로총산하 공공운수로조 등이 22일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조에 대한 부당한 공세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가 《채용특혜》 등의 근거없는 자료를 가지고 로조를 부정부패세력으로 몰아가기 위한 정치적모략과 여론공세를 벌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련일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내면서 로조에 압력을 가하고있는 보수정당의 낡은 정치행태와 보수언론의 범죄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자유한국당》과 보수언론의 허위사실류포행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손해배상청구, 명예훼손고소 등으로 적극 대응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