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스웨리예, 네팔, 라오스, 메히꼬에서 토론회, 집회,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기때문이다, 김정은위원장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오늘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김정은위원장을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것이며 앞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도 천출위인들을 진두에 모시고 백승떨쳐온 조선로동당의 70여년력사를 찬양하고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로씨야,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