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4일 주권자전국회의를 비롯한 대학생, 청년, 시민사회단체들이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판문점선언리행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남북수뇌상봉들과 회담들은 남북이 손잡고 화해하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가 사라지고 평화로운 세상이 열릴수 있다는 희망을 확신시켜주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대다수가 지지하는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거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예전의 못된 버릇을 고치지 않는다면 차례질것은 력사의 심판뿐이라고 경고하였다.
6.15, 10.4선언이 리명박, 박근혜《정권》과 《자유한국당》에 의해 짓밟히고 역행하였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국민들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반드시 성사시킬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