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조선로동당은 자주성이 강한 당》, 《자주외교의 거장》, 《조선로동당의 령도자》, 《위인에 대한 매혹》, 《조선의 사회주의는 왜 불패인가》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고 글들을 게재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련방공산당 노보씨비르스크주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한평생 투철한 자주외교로 세계외교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신 그이의 불멸의 공적을 찬양하였다.
신문 《졸로또이 로그》,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 인터네트홈페지 《그리폰 쁘레스찌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달성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들인 《그리폰-뻬르쏘날》,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이시야말로 현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라는것을 국제사회가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과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을 통해 절감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신문 《쎄르쁘 이 몰로뜨》,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희세의 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끝)